안녕하십니까. 주식회사 제이피파트너스 대표이사 김종필입니다.
기후 위기와 에너지 안보, 그리고 산업 경쟁력 — 우리 시대의 세 가지 과제는 결국 재생에너지라는 하나의 답에서 만납니다. 그러나 이 답을 현실로 만드는 일은 좋은 뜻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부지와 인허가, 기술과 자본, 지역과 사람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엮어내는 실행력이 필요합니다.
제이피파트너스는 그 실행을 위한 회사입니다. 태양광·풍력·ESS·수소·바이오매스 등 재생에너지 전 분야를 아우르며, 개발부터 EPC, 운영까지 프로젝트의 모든 단계를 한 팀이 책임집니다. 파트너의 목표를 우리의 목표로 삼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작은 시작이지만, 우리가 만드는 발전소 하나하나가 더 나은 내일의 전력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과 함께 그 길을 걷겠습니다.
각 원칙은 슬로건이 아니라, 매일의 판단 기준입니다. 이 기준에 부합할 때에만 우리는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실행 없는 계획은 없다. 부지·인허가·시공을 실제로 완주하는 팀입니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지 못하는 발전소는 짓지 않습니다.
맡은 프로젝트의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가 책임집니다.
20년 이상 운영되는 자산이라는 관점에서 결정합니다.
앞으로 걸어갈 발자취를 이곳에 기록해 나가겠습니다.